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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의 유배지를 고른 신숙주 한국사 자료-조선

단종의 유배지를 고른 신숙주


단종의 유배지로 청령포를 고른 사람은 바로 신숙주이다.
노산군으로 강등된 단종이 유배될 처지에 놓였을 때
신숙주는 기민하게 적지를 찾아냈고 그의 안목은 아주 탁월했다.
6개의 험준한 봉우리와 삼면이 강줄기로 둘러싸인 청령포는 천혜의 유배지였다.


조선의 제6대 왕 단종, 그는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상왕으로 있다가
1446년 성삼문 등 사육신들의 단종복위운동이 서전에 누설되어 노산군으로 강등되고
어득해가 거느리는 50인의 호위를 받으로 영월 청령포로 유배간다.
1457년 6월 22일 유배길에 올라 6월 28일 청령포에 도착했으며,
같은 해 10월 24일 서인으로 강등되고 사사되었다.
단종이 영월에 머문 시간은 넉 달이 채 되지 않는다.
그 넉 달 중 두 달 정도를 청령포에서,
그리고 나머지 두달 정도를 관풍헌에서 보냈다.

                                                                          <신숙주묘 안내문>

<성삼문 V S신숙주>
http://baobabstar.egloos.com/10749535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
http://baobabstar.egloos.com/10748551
<신숙주 詩>
http://baobabstar.egloos.com/107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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