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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기둥~벌방] 아름다운 우리말

버섯기둥 : 버섯의 줄기. ▶생표고버섯에서 버섯기둥을 자른다. (한국일보 94.8.25 '금주의 식탁')

버성기다 : 벌어져서 틈이 있다.

버스러지다 : [양태] 1. 겉에 있는 것이 뭉그러져 헤어지다 2. 벗겨져서 헤어지다 3. 어떤 범위 안에 들지 못하고 벗어나다.

버스름하다 : [양태] 버스러져 사이가 버름하다.

버슬버슬 : [양태] 덩이가 된 가루 등이 말라서 따로따로 쉽게 헤어지는 모양.

버슷하다 : [양태] 두 사람 사이가 버스러져 잘 어울리지 않는다. *버슷버슷하다 :여러 사람의 사이가 모두 버슷하다.

버시 : 지아비. 남편. '가시버시'는 부부의 옛말.

버썩거리다/ 대다 : [소리] 버썩 소리가 계속적으로 나다. , 그런 소리를 연하여 나게 하다.

버엉하다 : 정신이 없이 멍하다.

버울다 : [질병, 치료법] 사이가 틀어져서 벌다. 벙어리가 되다.

버지다 : [양태] 1. 베어지거나 조금 굵히다 2. 가장자리가 닳아서 찢어지게 되다.

버치 : [그릇] 자배기보다 좀 깊고 크게 만든 질그릇.

버캐 : [, 액체] 액체 속에 섞였던 염분이 엉기어서 뭉쳐진 찌끼. '오줌버캐, 소금버캐'등이 있음.

버커리 : [사람] 늙고 병들거나 또는 고생살이로 살이 빠지고 쭈그러진 여자.

버텅 : [, 건축] 뜰 층계.

벅벅이 : [양태] 틀림없이 그러하리라고 미루어서 헤아리는 뜻으로 나타내는 말. # 그 사람이 오늘은 벅벅이 올 것이다.

벅신거리다/대다 : [양태] 사람, 짐승 등이 한 곳에 많이 모여 활발하게 움직이다.

번가루 : [음식] 곡식 가루를 반죽할 때 물손을 맞춰가면서 덧치는 가루.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행동이 몹시 재빠름을 이름. 성미가 급하여 무엇이나 그 당장에 처리하려는 사람을 이름.

번놓다 : 생각을 않다.

번다 : 번거로울 정도로 많다.

번둥질 : 번둥거리며 지내는 일.

번드기 : [양태] 환하게. 뚜렷이.

번주그레하다 : [용모] 생김새가 겉으로 보기에 번번하다.

번지기 : [놀이] 몸을 바로잡고 힘을 써서 공격을 막는 씨름 자세.

번지럽다 : [, 액체] 기름기가 묻어서 미끄럽고 윤이 나다.

번지르하다 : 겉모양이 그럴 듯 하다. '실속은 없이'의 뜻빛깔을 동반하는 때가 많다.

번히 : 분명히. (센말 ; 뻔히)

벋가다 : 올바른 길에서 버드러져 가다.

벋나가다 : 버드러져 나가다.

벋나다 : [목재] 새싹이나 잔가지 같은 것이 바깥 쪽으로 향하여 나다.

벋놀다 : 따로 벗어나서 행동하다.

벋놓다 : 밖에 놓아 두다. 제멋대로 놓아 먹여서 못된 길로 들게하다.

벋대다 : [행동] 순종하지 안혹 힘껏 버티다.

벋벌버스름하다/벋벌버스레하다 : [양태] 두 사람의 사이가 서로 맞지 않아 잔뜩 버름하다.

벋서다 : 반항하는 언행(言行)으로 맞서서 겨루다.

: 벌판.

벌거벗고 환도(環刀) 차기 : 어울리지 않아 어색함을 이름.

벌그데데하다 : [양태] 곱지 않고 조금 천하게 벌그르슴하다.

벌다 : 물건의 몸피가 한줌이나 한아름에 들 정도보다 좀더 크다. ''을 길게 발음함. # 줌이 벌도록 덥석 움켜쥐었다.

벌룩하다 : [양태] 틈이 조금 크게 벌어져 있다.

벌리다 : 두 사이를 넓게 하다. # 두 팔을 벌리다. 우므러진 것을 펴서 열다. # 손을 벌리다.

벌방 : 들이 많고 논밭이 많은 고장. , 농촌 지역에서 잘 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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