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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갈대다~아련하다] 아름다운 우리말

아갈대다 : 이러니저러니 아가리를 놀리다. ('말질하다'의 속된 표현)

아갈잡이 : 소리를 지르지 못하도록 입에 헝겊이나 솜따위로 틀어 막는 것.

아그데아그데 : 열매 같은 것이 잇달아 매달린 모양.

아그려쥐다 : → 쪼그리다.

아금바르다 : 알뜰하고 다부지다.

아금바리 : 아금바르게.

아금박차다 : 매우 이악하고 깐깐하다.

아금받다 : 알뜰하게 발밭다.

아금받다2 : 이악하고 깐깐하다.

아금받다3 : 매우 아금바르다. 또는, 야무지고 다부지다.

아긋하다 : [양태] 목적하는 점에 겨우 이르다.

아기그네 : 어린애를 재우거나 놀게 하기 위하여, 눕히거나 앉히어서 흔들게 만든 물건. [비슷] 요람(搖籃)

아기낳이 : 아기를 잘 낳는 일. '아기나히 始作폁니라.' (월인석보 1:44)

아기네 : 아기들. '-네'는 '여인네', '우리네' 따위에서 보듯 '사람의 어떤 한 무리'를 뜻하는 뒷가지로 쓰인다.

아기다복솔 : 가지가 다보록하게 많이 퍼진 어린 소나무. 그냥 '다복솔'이라고도 함.

아기씨 : 계집애를 대접하여 일컫는 말. 오라버니 댁이 손아래 시뉘를 높여 일컫기도 함.

아낙1 : 안 또는 안쪽. 국외에 대하여 국내. 혹은 외계에 대하여 내부세계를 일컫는 말.

아는 게 병(病) : 어설프게 알고 행하는 것은 도리어 걱정거리의 원인이 되는 것을 말함. = 식자우환(識字憂患)

아는 길도 물어 가라 : 작은 일이라도 가법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뜻. =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아늠 : [신체부위] 볼을 이루고 있는 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사실과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다는 뜻.=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아닥치다 : [양태] 매우 심하게 말다툼하는 모양.

아당지다 : 몹시 야물고 오달지다.

아둔패기 : [사람] 아둔한 사람을 낮게 부르는 말.

아들바퀴 : [물건] 쳇불을 메우는 데 쓰는 두 개의 좁은 테. *쳇불 : 쳇바퀴에 메워 액체나 가루 같은 것을 거르는 그물 모양의 물건.

아등그러지다 : 1. 빳빳하게 말라 배틀어지다 2. 날씨가 점점 흐려서 음산해지다.

아락바락 : 성이나서 기를 쓰며 다투는 모양.

아람 : [과일] 밤이나 상수리 따위가 충분히 익은 상태 또는 그 열매. 알밤.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 : 임시 변통으로 이리저리 돌려서 겨우 유지하여 감의 비유 = 언 발에 오줌 누기 = 하석상대(下石上臺) = 고식지계(姑息之計)

아랫물 : ('아래쪽 물'의 뜻바탕에서) 어떤 직급체계에서의 하위직.

아려 : 올벼의 낟알.

아련하다 : 정신이 희미하다. 아리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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