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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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조다~조자리] 아름다운 우리말

져조다 : [] 고문하다.

져조아뭇다 : [] 고문하다.

져주다 : [] 힐고(詰拷)하다. 신문(訊問)하다.

조개볼 : [용모] 보조개.

조곤조곤 : 자세하고도 차근차근한 모양.

조금치 : 조그마한 정도나 분량.

조냥 : 1. 변화없이 조 모양으로 2. 조대로 줄곧.

조널이 : [] 감히

조닐로 : 남에게 '제발 빈다'는 뜻으로 쓰는 말. ()조닐.

조라떨다 : [행동] 경망스럽게 굴어 일을 망칭다.

조락노 : [물건] 조라기로 만든 노(노끈). *조라기 : 삼껍질의 부스러진 오라기.

조랑복 : 복을 받아도 오래 누리지 못하는, 짧은 동안의 복. (같은) 조롱복.

조롱 : [] 어린이들이 액막이로 주머니끈이나 옷끈에 차는 물건.

조리돌리다 : [행동] 죄지은 사람을 벌로 끌고 다니며 망신을 시키다.

조리복소니 : [물건] 큰 물건을 깍고 저미어서 못쓰게 만든 것.

조리차하다 : [, 재물] 아껴서 알뜰히 쓰다.

조리치다 : 졸음이 올 때 잠깐 졸고 깨다.

조마맣다 : 꽤 조그마하다.

조마스럽다 : 보기에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다.

조막손 : [신체부위] 손가락이 오그라져 펴지못하는 손.

조만하다 : [양태] 작지도 크지도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다.

조명나다 : 좋지 않은 소문이 나다.

조붓조붓 : 작은 것들이 여럿 좁다랗게 모여 있는 모양.

조붓하다 : [양태] 조금 좁은 듯 하다.

조브라뜨리다 : 몸 따위를 오그라뜨리어 움츠리다.

조브장하다 : 보기에 좁은 느낌이 있다.

조비비다 : 마음을 몹시 졸이거나 조바심을 내다. 말밑은 '() + 비비다', 조가 마음대로 비벼지지 않아 조급해지며 초조해진다는 데서 온 말이다. *안 보면 조비비고 보면 시들하다.

조빼다 : 난잡하게 굴지 않고 짐짓 조촐한 태도를 나타내다.

조상받이 : 조상으로부터 대대로 물려받은 것.

조새 : 굴 조개를 따는 데 쓰는 쇠로 만든 제구.

조숙조숙 : 기운없이 꾸벅꾸벅 조는 모양. > 조속조속.

조쌀하다 : [용모] 노인의 얼굴이 깨끗하고 조촐하다. '조쌀스럽다'라는 말도 있음. 첫 음절이 길게 발음 됨. #얼굴이 조쌀한 할아버지 한분.

조쌀하다 : 노인의 얼굴이 깨끗하고 조촐하다.

조아리다 : 황송하여 이마를 땅으로 자꾸 숙이다.

조악거리다 : 머리를 천천히 까딱거리다. < 주억거리다.

조자누룩해지다 : 시끄럽다가 잠잠해지다.

조자리 : [물건] 1. 지저분한 물건이 어지럽게 매달리거나 또는 한데 묶어진 것을 이르는 말. 2. 대문의 윗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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