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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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거리다~주름보] 아름다운 우리말

조작거리다 : [행동] 걸음마 하는 어린애가 제 마음대로 귀엽게 걷다.

조잡들다 : [질병, 치료법] 생물체가 잔병이 많아서 잘 자라지 못하다.

조조간질래비 : 조조처럼 간교해 보이는 사람.

조짐 : [그밖] 쪼갠 장작을 사방 여섯 자 부피로 쌓은 것을 이르는 말.

조짐머리 : [용모] 여자의 머리털을 소라딱지 비슷하게 틀어 만든 머리.

조참조참 : 걸음걸이나 어떤 행동이 좀스럽게 잰 모양.

조침보 : [그릇] 김칫보 보다 조금 크고 운두가 낮은, 조치를 담는 데 쓰는 그릇. *조치 : 국물을 바특하게 끓여 만든 찌개나 찜.

조침젓 : [음식] 여러가지 물고기를 마구 섞어 만든 젓.

조파다 : 나빠지다. 망치다.

조폭하다 : 성질이나 짓이 거칠고 사납다.

족대기다 : [행동] 1. 남을 견디기 힘들도록 볶아치다 2. 함부로 우겨대다.

족두리풀 : [, 식물이름] 세신과의 여러해 살이 풀. 산지에 나며 근경이 가늘고 마디가 있음. 봄에 홍자색의 꽃이 피고 뿌리는 세신이라 하여 약으로 씀.

족두리하님 : [사람] 혼행 때 신부를 따라가는 하인의 하나(계집아이에게는 향꽂이를 들고 당의를 입히고 족두리를 씌움.

족자리 : [그릇] 옹기 등의 좌우에 달린 손잡이.

족장을치다 : [놀이]혼례가 끝난 후 동상례를 받아 먹으려고 장난으로 신랑을 거꾸로 달고 발바닥을 때리다.

족제비고사리 : [, 식물이름] 꼬리 고사리과의 다년초 상록 양치류. 산기슭에 나는 데 총생하는 잎과 줄기는 단단한 혁질이고 피막이 있음. 자낭군이 산재함.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 염치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족제비얼레 : [연장, 도구] 통이 좁고, 길쭉하게 생긴 얼레(실을 다루는 데 씀).

존조리 : [그밖] 설유하는 뜻으로 조리있고 친절하게.

졸가리 : [목재] 1. 잎이 다 떨어진 가지 2. 지저분한 것은 다 떼어 놓은 나머지의 골자.

졸경을치르다 : [그밖] 1. 통금을 어기고 순라꾼에게 잡혀 벌을 당하다 2. 한동안 남에게 모진 시달림을 당하다.

졸금 : [, 액체] 액체가 조금 쏟아지다 그치는 모양. *졸금거리다 : 연해 졸금하다.

졸다 : 분량이나 부피가 적어지다. '줄다'보다 느낌이 작은 말로 특히 물기가 증발하여 분량이 적어질 때 쓰임. # 찌개가 바짝 졸아붙었다.

졸대기 : [사람] 규모가 작은 일. 지위가 변변치 않은 사람.

졸들다 : [질병, 치료법] 발육이 부진하고 주접이 들다.

졸딱졸딱 : [양태] 규모가 작아 옹졸한 모양. 일을 단박에 못하고 조금씩 하는 모양.

졸리다 : 1. 남에게 몹시 시달림을 당하다. '조르다'의 피동형. # 요즈음은 빚쟁이에게 졸려서 잠도 자지 못할 지경이다 2. 졸음이 오는 것.

졸막졸막 : [양태]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물건이 뒤섞여서 차이가 두드러진 모양.

졸밥 : 사냥하는 매에게 꿩을 잡을 생각이 나게 조금 주는 꿩고기 미끼.

졸이다 : 분량이나 부피가 적어지게하다. '졸다'의 사동형. '줄다'의 사동형 '줄이다'보다 느낌이 작은 말. # 표준보다 줄이어 잡다. 속을 태우는 것도 '마음을 졸이다'라 씀.

졸졸붓 : 만년필.

좀녕 : [사람] 좀스러운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좀복숭아 : [과일] 자질구레한 열매가 열리는 복숭아나무의 일종.

좀사내 : 성질이 좀스럽고 꾀죄죄한 사내.

좀살궂다 : 보기에 매우 좀스럽다.

좀상좀상하다 : [양태] 여럿이 다 좀스럽게 하다.

좀생이구멍 : [연장, 도구] 쟁기에 좀생이 막대를 끼게 된 구멍.

좁대기다 : 좁게 만들다. (비슷) 좁치다.

좁쌀과녁 : [사람] 얼굴이 매우 큰 사람.

좁쌀방정 : 됨됨이가 좀스럽고 경망스러운 사람, 또는 그런 행동.

좁좁하다 : 꽤 좁다. (비슷)좁직하다.

종가래 : [연장, 도구] 작은 가래(한손으로도 쓸 수 있음)

종구라기 : [그릇] 조그마한 바가지. 종구락.

종굴박 : [그릇] 작은 표주박.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데서는 감히 말 못하고 엉뚱한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뜻.

종발시계 : 종이 울리는, 발 달린 시계.

종애곯리다 : [행동] 남을 속이 상해 약오르게 하다.

종애곯리다 : 남을 놀리어 약을 올리다.

종요롭다 : [양태] 없어서는 아니될 만큼 긴요하다. 사물에 있어서 가장 중추(中樞)의 부분이 될 만하다.

종이광대 : 죄인의 얼굴을 남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눈과 코만 내놓을 만큼 구멍을 뚫고 나머지 얼굴을 가리는 종이.

종이딱지 : 선전문이 적힌 작은 종이쪽지. 삐라.

종이수염 : 장식의 하나. 폭이 좁고 긴 종이를 수염처럼 많이 늘어뜨린 것.

종작 : [그밖] 대중으로 헤아려 잡은 짐작.

종종머리 : [용모] 바둑 머리가 조금 지난 뒤 한쪽에 세층씩 석줄로 땋아서 그 끝에 댕기를 드린 머리.

종집깨 : 눈썹을 뽑는 데 쓰는 기구. '족집게'의 일부 지방말.

종콩 : [농사] 주로 메주를 쓰는 빛이 희고 알이 잔 콩.

좇다 : 뒤를 따르다. 대세를 따르다. # 여론을 좇다. 유행을 좇아가다

좌뜨다 : 생각이 남보다 월등히 뛰어나다. #좌뜨고 기발한 계획을 세웠으나 재빨리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였다.

좨기 : [음식] 데친 나물이나 반죽한 가루를 조그마하고 둥글 넓적하게 만든 조각.

좽이 : [연장, 도구] 원뿔형으로 된 그물(위에 긴 벼리가 있고 아래에 납, 쇠 등의 추가 달렸음. 펴서 물에 던져 물고기를 잡음).

죄어치다 : [행동] 1. 재촉하여 몰아내다 2. 바싹 죄어서 몰아치다 3. 몹시 조르거나 몰아내다.

죄임쇠 : 조이는 데 쓰는 쇠로 된 테.

죄졸거리다 : 참새 따위가 자꾸 지저귀다.

죄죄거리다 : 빠르게 자꾸 지껄이다.

죄코 조리 : 도량이 좁은 사람을 조롱하는 말.

죔쇠 : [연장, 도구] 쇠로 만든 두 끝에 나무오리를 물려 다리 사이에 넣고 죄게 할 수 있게 만든 연장.

주감이 : [연장, 도구] 해금의 줄 끝을 감아 매는 부분.

주개질하다 : 주걱으로 밥을 퍼 담다. (같은말)주걱질하다.

주걱뼈 : [육류] 마소의 어깨죽지의 뼈.

주검 : 시체. 동사'죽다' ''이 붙어서 된 명사지만 ''은 어미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주검'이라 씀. 비슷한 예로 '무덤'이 있음.

주니 : [심리상태]두렵거나 확고한 자신이 없어서 내키지 않는 마음. 또는, 몹시 지리하여 느끼는 싫증.

주니나다 : 몹시 지루하여 싫증이 생기다.

주니내다 : 몹시 지루함을 느껴 싫증을 내다.

주당 : [귀신, 무당] 뒷간을 지키는 귀신.

주대 : [연장, 도구] 낚싯줄과 낚싯대. , 줄과 대.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감정이란 이치로 따져서는 알 수 없다는 말.

주럼 : 피로하여 고단한 증세.

주럽 : [질병, 치료법] 피로하여 고단한 증세.

주럽 떨다 : 피로하여 고단한 몸을 쉬다.

주레장 : [광산] 갱도의 천장에 따로 천장을 만들고 그 위에 버력을 채워 만든 천장.

주름문 : 세로주름이 지게 만든 문. 주름을 접고 펴서 열고 닫는다.

주름보 : 괴로운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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