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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신분제도- 골품제도 한국사 자료-삼국시대/통일신라

신라의 골품제도

골품제는 신라의 신분제로, 왕족인 성골, 진골과 1~6두품으로 구성되며, 28대 진덕여왕 때까지는 성골만이 왕이 되었고 이후 29대 태종 무열왕 때부터 진골이 왕위를 계승하게 되었다. 진골 다음의 신분은 귀족인 6두품으로 '되기 어렵다'는 의미의 득난(得難)이라고도 했는데, 이것은 6두품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신라 17관등 중 6관등인 아찬까지만 오를 수 있고 5관등인 대아찬 이상은 왕족만이 오를 수 있었다. (가옥 의복 수레 관복에도 왕족과 차별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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