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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자~풀세다] 아름다운 우리말

편자 : [연장, 도구] 소나 말 등의 발굽에 대어 붙이는 둥근 쇳조각.

평미레 : [농사] 말이나 되에 곡식을 담고 그 위를 밀어서 고르게 하는 방망이.

평미레질 : 곡식을 될 때 평미로를 쓰는 것.

평미리치다 : 고르게 하다.

평찌 : [연장, 도구] 나지막하고 평평하게 날아가는 화살.

포갬포갬하다 : 거듭 포개거나 포개지게 하다.

포기지다 : 포기를 이루다.

포달부리다 : 포달스럽게 말을 하다.

포달스럽다 : 야멸차고 암상스럽다.

포달지다 : 악을 쓰고 함부로 욕을 하며 대드는 품이 몹시 사납고 다라지다.

포도시: 겨우. 간신히.<전남>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가 자꾸 나다.

포차롭다 : 드러내 놓기에 면세가 번듯하다. 남만 못지 않고 두드러지다.

퐁드랑폴드랑 : 물체가 물속에 가볍게 자꾸 떨어질 때 나는 소리.

푸네기 : 가까운 제살붙이.

푸닥지다 : 적은 것을 많다고 비꼴 때에[푸지다]의 뜻으로 쓰는 말.

푸데기 : 한데 수북이 쌓인 더미.

푸등푸등하다 : 퉁퉁하게 살지다.

푸른지대 : 풀이나 나무가 많은 지대. '그린벨트'의 다듬은 말.

푸릉푸릉 : 큰 새가 거볍게 날개를 치며 날 때 나는 소리.

푸새다듬 : 논밭에 난 잡풀을 뽑거나 베어내는 일. '푸새'는 산과 들에 저절로 나서 자란 풀을 두루 일컫는 말.

푸새밭 : 풀이 넓게 깔려 있는 땅.(비슷)풀밭.

푸서기 : 1. 거칠고 단단하지 못하여 부스러지기 쉬운 물건 2. 옹골차지 못하고 아주 무르게 생긴 사람.

푸서리 : 거칠게 잡풀이 무성한 땅.

푸석땅 : 물기가 없이 잘 바스러지는 땅.

푸숭푸숭 : 연기나 김 따위가 조금씩 뭉쳐 일어나는 모양.

푸접 없다 : 남에게 대하여 포용성·붙임성 또는 엉너리가 없고 쌀쌀하기만 하다.

푸주질 : , 돼지 등을 잡거나 그 고기를 다루는 일. '푸주'는 중국말 '푸믁(鋪子)'에서 온 말로 '가게'의 뜻에서 고기를 파는 '푸줏간'으로 뜻이 번진 말이다.

푼더분하다 : 1. 얼굴이 두툼하여 탐스럽다 2. 약소하지 아니하고 두둑하다.

푼수끼 : 깜냥이 좀 모자란 듯한 기미.

푼수데기 : '깜냥이나 됨됨이가 좀 모자라는 듯한 사람'을 홀하게 일컫는 말.

푼수없다 : 깜냥이나 요량이 없다.

풀김치 : 풀을 발효시켜 만든 가축의 먹이. (보기) 풀김치 탱크. 강냉이 짚으로 풀김치를 만든다.

풀무불 : 풀무질하여 피운 불.

풀발 : 풀을 먹인 기운.

풀방구리 : 풀을 담아 놓은 작은 질그릇. '풀방구리에 쥐 나들 듯'은 자꾸 들락날락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이다.

풀세다 : 기세나 성질 따위가 팔팔하거나 뻣뻣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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