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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잡맹이~핑핑하다] 아름다운 우리말

풀잡맹이 : 한데 어우러진 풀과 잡돌멩이.

풀쳐생각 : 맺혔던 생각을 풀어버리고 스스로 위로함.

풀치다 : 맺혔던 생각을 돌리어 너그럽게 용서하다.

풀포기 : 한 뿌리에서 나온 풀의 덩이.

품바 : 장터나 길거리로 돌아다니면서 동냥하는 사람.

풋기운꼴 : 풋기운깨나 쓰는 모습. ''은 사물의 생김새나 됨됨이를 나타내는 이름씨이다.

풋꼬투리 : 채 익지 않은 깍지.

풋꼭지 : 숫처녀. 또는, 풋과일.

풋내나다 : ('곡식 따위가 덜익다'의 뜻바탕에서) 어설프다. 또는, 서투르다.

풋내음 : 새로 나온 푸성귀나 풋나물 따위에서 나는 풀냄새.

풋뜸 : 풋내기. 경험이 없어서 서투름.

풋망아지 : 어린 망아지.

풋망이 : 남자의 성기를 비유하는 말.

풋바심철 : 풋바심을 하는 계절. '풋바심'은 곡식이 올익기 전에 미리 거두어 양식거리를 장만하는 일.

풋풋거리다 : 웃음을 참지 못하여 입 밖으로 터져 나오는 소리를 자꾸 내다.

풍덩하다 : 옷의 크기가 매우 넉넉하다.

피고개 : [농사] 추수기 전 피도 아직 패기 전의 곤궁한 시기.

피그시 : 슬그머니 웃음을 드러내는 모양.

피딱지 : 닥나무 껍질의 찌끼로 뜬 품질이 낮은 종이.

피맛골 : 조선 시대, 종로통을 오가던 평민들이 고관대작의 행차를 피해 다니던 골목길. '()+()++'(?)

피못 : 피가 고인 못이란 뜻으로, '피를 매우 많이 흘린 모습'의 비유.

피밭다 : 혈연 관계가 매우 가깝다.

피죽바람 : [천문, 기상] 모낼 무렵 오랫동안 부는 아침 동풍과 저녁 북서풍. (이 무렵에 바람이 불면 흉년이 들어 피죽도 먹기 어렵다 함. )

피칠갑 : 온몸에 피를 묻히거나 뒤바르는 일. 또는 그렇게 하여 놓은 것.

피튕기다 : '매우 심하게 싸우다'를 비유하는 말.

피피장이 : [그밖] 혈청소.

피흐름 : 혈액순환.

핀둥거리다/대다 : [행동] 하는 일 없이 어칠비칠 놀고 있다.

필모시 : [] 베틀로 짜서 필을 만든 모시.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무슨 일이라도 반드시 핑계거리는 있다는 뜻.

핑계모 : 핑계로 이러저러하게 내세우는 의견이나 계획.

핑구 : [물건] 위에 꼭지가 달린 팽이.

핑핑하다 : [양태] 1. 잔뜩 캥겨있다 2. 서로 어슷비슷하다 3. 한껏 팽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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