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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현종의 가계도 왕의 가계도-조선

제18대 현종의 가계도



현종은 조선의 제18대 왕으로, 재위기간은 1659~1674년이다. 효종의 맏아들로 어머니는 우의정 장유의 딸 인선왕후이다. 비는 청풍부원군 김우명의 딸 명성왕후이다. 조선의 역대 왕 중에서 유일하게 국내가 아닌 국외, 청나라에서 출생한 왕으로, 왕비 외의 후궁을 한 명도 두지 않았다. 봉림대군(鳳林大君:훗날 효종)이 볼모가 되어 선양에 끌려가 있을 때 심관에서 태어났으며, 1649년(인조 27) 왕세손에 책봉되었다가 효종이 즉위한 후 왕세자로 진봉(進封)되었다. 1659년 효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인조의 삼전도의 굴욕으로 효종이 북벌론을 세웠지만, 죽음으로써 현종이 즉위하지만, 곧 예론(예송) 문제에 봉착하게 되고, 결국 서인과 남인이 대립을 하다가 2차 예론논쟁 때 서인들이 몰락하게 되고 말았다. 현종은 재위기간중 정묘호란 ,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흔들렸던 조선왕조 지배질서의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효종이 추진하던 북벌은 명분론적으로는 중단하였으나,  1665년 통제영(統制營)에서 불랑기(佛狼機) 50정, 정찰자포 200문을 만들어 강화도에 배치하고, 1669년에는 어영병제(御營兵制)에 의한 훈련별대(訓練別隊)를 창설하는 등 군력 강화에 힘썼다. 또한 1660년 재정부족을 메우기 위해 영직첩(影職帖)과 공명첩(空名帖)을 대량으로 발급했는데, 이것은 이후 정부의 재정보충책으로 보편화되어 신분제의 해체에 크게 기여하였다. 1669년에는 양인확보책의 일환으로 공사천인(公私賤人)으로서 양처(良妻)의 소생은 모역(母役)을 따르게 하여 합법적으로 양인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예송에 대하여: http://baobabstar.egloos.com/10941737
*조선왕실의 한글편지 : http://hangeul.naver.com/hangeu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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