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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중종의 가계도 왕의 가계도-조선

제11대 중종의 가계도



중종에 대하여
조선 제11대 왕으로, 재위기간은 1506∼1544년이다.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다. 즉위 후ㅡ 조광조 등의 신진 사류(士類)를 중용하여 왕도정치를 시도하였지만, 훈구파의 반발을 초래하였는데, 훈구파는 궁중 뜰의 나뭇잎에 꿀로 ‘주초위왕(走肖爲王)’의 4자를 쓴 뒤, 이것을 벌레가 갉아먹어 글자 모양이 나타나도록 하였으며, 그 잎을 왕에게 보여 왕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였다. ‘走 ·肖’ 2자를 합치면 조(趙)자가 되기 때문에, 주초위왕은 곧 “조(趙)씨가 왕이 된다”는 뜻이었다. 결국 이 일은 기묘사화를 일으키고, 중종은 기묘사화를 계기로 조광조 등의 신진사류를 숙청하였다. 이후 신사무옥, 삼포왜란 등으로 정국은 혼미를 거듭하였고, 재위기간 동안 두드러지는 치세는 남기지 못했다.

*기묘사화(己卯士禍): 1519년(중종 14) 11월 조광조, 김정, 김식 등 신진사류가 남곤, 심정, 홍경주 등의 훈구파 재상에 의해 화를 입은 사건을 말함.
*신사무옥(辛巳誣獄): 1521년(중종 16)에 일어난 안처겸 일당의 옥사를 말함.
*삼포왜란: 1510년(중종 5) 부산포(釜山浦) · 내이포(乃而浦) ˙ 염포(鹽浦) 등 삼포에서 거주하고 있던 왜인들이 대마도의 지원을 받아 일으킨  난을 말함.

*도식으로 알아보는 4대 사화 http://baobabstar.egloos.com/1099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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