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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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힘꾼] 아름다운 우리말

하나1: [수사] 수효를 세는 맨 처음 수.

하나2: [명사] 1.뜻, 마음, 생각 따위가 한결같거나 일치한 상태.2. 여러 가지로 구분한 것들 가운데 어떤 것을 가리키는 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 일부를 보고도 전체를 알 수 있다는 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사물을 두로 보지 못하고 융통성 없이 어느 한 면만 봄을 이르는 말.
하나씨:[방언] ‘할아버지’의 방언(전북).

하눌타리 : [, 식물이름] 박과의 다년생 만초. 산이나 밭둑에 나는데, 괴근은 비대, 줄기는 가늘고 잎은 장상임. 여름에 자색꽃이 핌. 과실은 타원형에 등황색임.

하늘 보고 침 뱉기 : 하늘 보고 침을 뱉으면 도로 제 얼굴로 떨어지니, 자기 스스로가 자기를 욕보임을 이름.= 누워서 침 뱉기.

하늘다람쥐 : [동물] 날다람쥐과에 속하는 동물. 몸길이 16cm, 꼬리길이 13cm, 몸빛은 담황갈색. 산림에 해로움.

하늘의 별 따기: 매우 하기 어려워 이룰 가망이 없는 일에 비유한 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아무리 어려운 처지라도 그것을 벗어나서 다시 잘 될 수 있는 방법은 있다는 뜻.

하리()들다 : [양태] 되어가는 일의 중간에 장애가 생기다.

하리()놀다 : [행동] 웃사람에게 남을 헐뜯어 일러바치다. 참소(讒訴)하다.

하리다 : 마음껏 사치하다.

한 치 걸러 두 치 : 촌수나 친분은 조금만 멀어도 크게 다르다는 뜻.

한강에 돌 던지기: 아무리 애를 써봐야 효과가 미미하여 소용 없다는 뜻.

한나라말 : 우리 나라 말. 한힌샘 주시경이 처음 씀.(보성중학교 친목회보, 1910.6.10)

한데 : 하늘을 가리지 아니한 곳. 노천(露天). ''의 발음을 길게 함. 한데서 밤을 지냄을 '한둔'이라고 함. 집밖에 있는 우물을 '한데우물'이라 함.

한뎃집 : 한데에 허술하게 지어 놓은 집.

한품1 : 더없이 크고 넓은 품.

한품2 : '아주 적은 분량'을 나타내는 말.

한허리 : [그밖] 길이의 한가운데.

할갑다 : [양태] 끼울 물건보다 끼울 자리가 더 크다. <헐겁다

할대 : 지켜야 할 근본의 법칙. 원칙.

할림새 : '간사한 것'의 비유.

함께놀이 : 집단적으로 하는 맨손체조나 율동. 단체유희, 단체체조, 매스게임 따위를 말함.

함박 :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낙낙하게.

함지박 : 통나무를 파서 큰 바가지와 같이 만든 전이 없는 그릇.

핫아비 : 아내가 있는 남자. *핫어미, 핫어머니 등.

핫어미 : 남펀이 있는 여자. 요즘은 유부녀라는 말이 많이 쓰이고 있으나 순수한 우리말은 '핫어미'.

햇살 : 해의 내쏘는 광선. # 눈부신 햇살.

허당 : 땅바닥이 갑자기 움푹 패어 빠지기 쉬운 땅.

헛소동 : 공연히 일으키는 헛된 소동.

회띠 : 허리띠.

휑하니 : 주저하거나 거침 없이.

희부연하다 : 좀 희부옇다.

흰돌 : 빛깔이 흰 돌.

힘겨루기 : 서로 버티어 힘이나 승부를 겨루거나, 세력을 다투는 일.

힘꾼 : 힘이 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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