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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내의원의 품계 한국사 자료-조선

조선시대 내의원의 품계

조선시대의 의료기관은 전의감, 내의원, 혜민서 등의 국가기관이 중심이었는데, 전의감은 신하에게 약을 내리고 의학교육, 의과시험을 주관하였으며, 내의원은 왕의 약을 짓는 일을 전담하였고 혜민서는 서민에게 약제를 공급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면 :  http://baobabstar.egloos.com/11001450 (조선시대 의료기관 및 의료교육에 대하여)


예)
전의감의 관원- 정(정3품), 부정(종3품), 첨정(종4품), 판관(종5품), 주부(종6품), 의학교수(종6품), 직장(종7품), 봉사(종8품), 부봉사(정9품), 의학훈도(정9품), 참봉(종9품) 등
지방 관아- 월령의, 심약(종9품) 등 (약초의 검사 및 조달과 의학생의 교육 담당)

 


일반적으로 정3품 당상관 이상을 '어의'라고 불렀으며, 당하 의관을 내의라고 불렀다. 의관은 보통 양반의 서자나 고려조 관리의 후예들이 선택하는 직업이었으며, 정3품 당상관 이상으로 임용되는 일은 극히 드물었다. 하지만 허준의 경우는 의관 출신으로 가장 높은 숭록대부(종1품)의 직위를 받은바 있으며, 어의의 일반적 품계는 정3품이다.

*세조 때인 1466년 정(正), 첨정(僉正) 각 1명, 판관(判官), 주부(注簿) 각 2명, 직장(直長) 3명, 봉사(奉事), 부봉사(副奉事), 참봉(參奉) 각 2명씩으로 배치하였으며, 경국대전에 입법화되었지만, 훗날(속대전) 감원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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