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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열왕계의 왕위 세습 한국사 자료-삼국시대/통일신라

무열왕계의 왕위 세습




전제 왕권은 태종무열왕부터 신문왕 사이에 확립되었다. 진덕여왕 다음 계승자로 왕위에 오른 무열왕은 진골 출신의 최초의 왕이며, 이후 그의 직계 자손들이 무열계로 왕위 세습 독점하게 된다. (원성왕 이후부터 내물왕계 진골들이 왕위에 오름) 문무왕은 676년 통일 전쟁을 승리로 이끌면서 왕의 권위가 강화시키며, 신문왕은 국가 수입의 증대와 귀족 세력 억제를 위하여 귀족들의 녹읍을 폐지하고, 그 대신 관료전을 지급하였다. 이로써 전제왕권을 확립시켰다. 이외에도  중앙, 지방, 군사제도 마련하였는데, 통일신라부터는 왕권강화를 위해서 왕의 직속 기관인 집시부를 중심으로 중앙의 정치가 시행했고 왕명을 받들고 행정을 집행하고 국정까지 책임지는  집시부의 중심인 시중의 권한이 강화되었다. 그로 인해 신라는 정치, 사회적으로도 안정을 누릴 수 있었고, 그 기반으로 8세기에는 통일 신라 문화의 전성기를 이루었다.

*태종 무열왕 http://baobabstar.egloos.com/10934117
*무열왕 가계도 http://baobabstar.egloos.com/10946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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